누에 기르기를 하였어요~ 관찰하는데 참 신기해요^^
뽕잎도 주고, 배설물도 갈아주고, 집도 지어주고 정성껏 길렀더니~
작은 누에가 어느덧 자라 누에 고치가 되고 번데기가 되고
나방이 되고 다시 누에를 낳았어요